8월 4일 주요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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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4일 주요뉴스
■김건희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 시점을 두고 신중한 고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 윤 전 대통령은 변호인 선임계를 제출하며 특검의 강제 조치에 정면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.
■오는 6일 첫 소환을 앞둔 김건희 여사는 윤 전 대통령의 정치 입문 이후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. 허위 경력부터 순방 논란, 주가조작, 인사 개입 의혹까지 겹치며 결국 특검 조사 대상에 올랐습니다.
■민중기 특검팀은 김 여사 소환을 앞두고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. 주가조작 핵심 인물인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에 이어, 내일은 김영선 전 의원을 소환해 조사를 이어갑니다.
■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수해 복구 현장을 첫 공식 일정으로 선택하며 민심과의 접점을 강조했습니다. 호남 홀대론을 불식시키겠다는 의지도 함께 밝혔습니다.
■내란 세력 척결을 내세운 여당 대표와 맞서는 국민의힘은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. 출마자들은 각기 다른 혁신 방향을 제시하며 뚜렷한 노선 차이를 드러냈습니다.
■정청래 대표 체제의 민주당은 쟁점 법안 처리 강행을 예고했고, 이에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로 맞설 뜻을 밝혔습니다. 국회는 1년 만에 무제한 토론 정국에 돌입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.
■한미 간 관세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됐지만, 이견 조율과 후속 실행 방안 마련이 과제로 남았습니다. 특히 비관세 분야에서의 미국 측 압박도 우려되는 상황입니다.
■트럼프 대통령이 연준 제롬 파월 의장 교체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. 새 관세 정책으로 동맹국까지 불만을 표하는 가운데, 미 행정부 내 긴장도 고조되고 있습니다.
■장기간 침체했던 소매 판매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. 민생 회복 소비쿠폰이 소비 진작에 기여하고 있지만, 대미 관세 인상 여파로 투자 위축 우려도 여전합니다.
■항공권 가격을 과도하게 인상한 아시아나항공이 검찰에 고발됐고, 121억 원의 이행강제금 처분도 내려졌습니다. 대한항공과의 기업결합 조건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됐습니다.
■밤사이 강한 비가 쏟아지며 재난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. 전문가들은 늦은 밤일수록 대피나 재난문자 확인 등 사전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.
■지난달 기록적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가 더딘 가운데, 여전히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이재민들이 많습니다. 오늘도 전국에 많은 비가 예보돼 긴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.
■빗길에는 수막현상에 따른 교통사고 위험이 커집니다. 특히 타이어 마모가 심할 경우 제동거리가 1.6배까지 늘어날 수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.
■본격적인 휴가철이 절정을 향해 가면서 계곡과 해변, 해외 등 다양한 여행지로 떠나는 인파가 붐비고 있습니다. 무더위를 피해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내는 데 관심이 쏠립니다.
■토트넘과 결별을 공식화한 손흥민의 다음 행선지로 미국 LA FC가 유력해지고 있습니다. 그는 내년 월드컵을 대비해 마지막 전력투구가 가능한 팀을 1순위 조건으로 언급했습니다.
■오늘(4일) 월요일은 전국적으로 강한 비가 예보돼 있습니다. 특히 경북 청도·경주, 경남 밀양·의령·창녕, 울산 동부 지역엔 호우경보가, 경남 양산·김해, 울산 서부에는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상태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