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 16만 8천원 지원! 기초수급자·차상위계층 ‘이렇게’ 신청하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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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부터 새롭게 달라지는 정책 9가지가 있는데요.

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여성 청소년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지원금이 있습니다.

2025년부터 금액이 인상되어, 월 14,000원, 연 16만 8,000원의 생리용품 바우처가 지급됩니다.

기초생활수급자, 차상위계층, 한부모가족 자녀라면 지금 꼭 확인하세요.

여성청소년 생리용품이란?

여성청소년 생리용품이란 생리 기간 동안 사용하는 생리대, 생리컵 등 위생용품을 의미합니다.

이러한 생리용품은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,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요소로 여겨지며, 이에 따라 복지 차원의 생리용품 지원 사업이 시행되고 있습니다.

지원 대상

  •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의 여성 청소년
  • 차상위계층 가구의 여성 청소년
  • 한부모가정의 여성 청소년
  • 연령: 만 9세 ~ 만 24세

즉, 2010년생부터 2001년생까지 해당된다고 보시면 됩니다.

(2025년 기준)

한 번만 신청하면 만 24세까지 자동 연장되므로 매년 다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.

지원금액

  • 기존: 월 13,000원
  • 2025년부터: 월 14,000원
  • 연간 총액: 168,000원

작은 금액 같지만, 매월 생리대나 탐폰, 생리컵 등 위생용품을 꾸준히 구매한다면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.

게다가 국민행복카드로 바우처가 지급되며, 온·오프라인 가맹점 모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.

어떤 제품을 살 수 있나요?

  • 생리대 (일반/중형/대형/팬티라이너 등)
  • 탐폰
  • 생리컵
  • 기타 여성 위생 관련 보건용품

대형마트, 약국, 온라인 쇼핑몰 등 국민행복카드 가맹점이면 거의 다 사용 가능합니다.

신청 방법

  • 주민센터 직접 방문 신청
  • 또는 복지로(www.bokjiro.go.kr) 온라인 신청

단, 복지대상자 확인이 필요하기 때문에 가족관계증명서, 신분증 등을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.

이미 신청한 적이 있는 분이라면?

별도 절차 없이 자동 연장되므로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.

(단, 만 24세가 되는 해까지만 자동 지급됨)

기초수급자, 차상위계층, 한부모가족의 여성 청소년이라면

2025년부터 월 14,000원씩 생리용품 바우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주민센터 또는 복지로에서 한 번만 신청하면 만 24세까지 자동 연장되니 꼭 챙겨 받으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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