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월부터 기초연금 외 125만원 더 추가지원금 나옵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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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부터 새롭게 달라지는 정책 8가지 있는데요.

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기초연금만 받고 있다고 만족하셨다면, 지금부터는 더 큰 혜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.

하반기부터 최대 125만 원 상당의 추가 지원금,

교육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두 가지 제도를 꼭 확인하세요.

1. 평생교육 바우처 (최대 70만 원)

평생교육 바우처는 65세 이상이라면 소득과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.

주요 특징

  • 1인당 연 35만 원 기본 지원
  • 우수 이용자 선정 시 추가 35만 원까지, 총 70만 원 가능
  • 교육 분야 다양: 컴퓨터, 건강, 취미, 자격증 등
  • 사용처: 수강료, 교재비, 재료비 등에 사용 가능

신청 방법

  • 지자체별 주민센터 또는 시군 홈페이지 통해 신청
  • 2024년 6월 중 각 지자체별 순차적 공고
  • 예: 홍성군 → 6월 17일까지, 경기도 → 6월 중 안내

놓치지 않으려면 지금 바로 거주지 주민센터 또는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.

2. 안마 바우처 (최대 90만 원 상당)

건강도 챙기고 혜택도 챙길 수 있는 안마 바우처 제도, 알고 계셨나요?

이 제도는 기초연금 수급자, 혹은 기준 중위소득 140% 이하

60세 이상 어르신이 신청할 수 있는 건강 복지 제도입니다.

주요 조건

  • 근골격계, 신경계, 순환계 질환이 있는 경우
  • 의사의 진단서 필요

지원 내용

  • 안마 서비스 월 4회 (회당 60분)
  • 정부 지원금: 최대 연 181만 원 / 하반기 약 90만 원
  • 자부담금: 회당 4,200원, 월 16,800원

신청 방법

  • 가까운 주민센터에 의사 진단서와 함께 신청
  • 지자체별 공고 기준 (예: 양평군 6월 17일까지, 이천시 6월 20일까지)

하반기에 신청해도 연간의 절반인 약 9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기초연금 수급자 연금 감액 축소

현재 기초연금 수급자 중 부부가구는 연금이 20% 감액되어 지급되고 있습니다.

예: 각자 34만4,000원 → 약 27만5,000원만 수령

하지만 정부는 2025년부터 감액률을 10% → 0%로 단계적 축소할 예정입니다.

향후 부부도 각자 온전히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게 바뀔 전망입니다.

노인 기준 연령도 조정

현재 만 65세인 노인 기준이 점차 70세까지 상향될 예정입니다.

  • 예시: 2027년 → 66세, 2029년 → 67세, 2035년 → 70세

이는 복지 예산 절감을 위한 조치지만, 기초연금·의료비·장기요양보험 등 모든 복지 혜택의 수급 나이가 늦춰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.

기초연금 수급자는 7월부터 평생교육 바우처(최대 70만 원), 안마 바우처(최대 90만 원) 등 최대 125만 원 상당의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교육비·건강관리비로 직접 사용 가능하며, 거주지 지자체에 따라 신청 일정이 다르니 6~7월 중 꼭 확인 후 신청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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