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kg 쌀 한 포 2,500원! 정부양곡 판매 일정 확인하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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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가 장기 연체자 113만 명을 대상으로 빚 탕감을 시작하는데요.
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2026년에도 정부가 저소득층을 위해 양곡(정부미) 할인 지원사업을 이어갑니다.
이번에 발표된 가격에 따르면,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매달 10kg 쌀 한 포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.
✅ 지원 대상 및 가격
| 구분 | 10kg당 판매가격 | 비고 |
|---|---|---|
| 생계급여·의료급여 수급자 | 2,500원 | 정부가 대부분 지원 |
| 주거급여·교육급여·차상위계층 | 10,000원 | 기존 8,000원에서 인상 |
👉 2025년 한시적으로 8,000원에 판매되던 할인 가격이 종료되고,
2026년부터는 차상위·주거급여 대상자의 쌀값이 정상가 10,000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.
반면 생계·의료급여 수급자는 기존 2,500원 유지입니다.
✅ 구매 가능 수량
정부 양곡은 1인당 월 10kg 한 포씩 구매할 수 있습니다.
- 1인 가구 → 10kg
- 2인 가구 → 20kg
- 3인 가구 → 30kg
즉, 가구원 수에 맞춰 한 달에 1인당 한 포씩만 구매 가능하며
이 이상은 주문할 수 없습니다.
예를 들어 5인 가구 중 2명만 수급자라면, 총 2포(20kg)까지만 신청이 가능합니다.
✅ 신청 기간 및 방법
📅 신청기간: 매달 1일 ~ 10일
📍 신청처: 주소지 주민센터
- 생계·의료급여 수급자: 전산 자동 신청 가능
- 주거급여·교육급여·차상위계층: 주민센터 방문 또는 계좌이체 신청
일부 지자체는 자동 갱신되어 별도 신청 없이 매달 자동 주문 처리되며,최대 20일 전후로 택배 배송이 시작됩니다.
✅ 쌀 배송 방식
정부 양곡은 직접 수령이 아니라 집으로 택배 배송됩니다.
배송은 ‘희망나눔미’ 등 지정된 배송업체를 통해 진행되며, 집 앞까지 안전하게 도착합니다.
- “쌀을 직접 가지러 가야 하나요?” → ❌ 아닙니다! 자동 택배 배송입니다.
- “쌀이 늦거나 품질이 이상하다면?” → 소비자상담센터로 민원 접수 가능!
📞 대한곡물협회 소비자상담센터: 080-611-3116
✅ 주의사항
⚠️ 정부양곡은 ‘본인 직접 소비 목적’으로만 구입 가능합니다.
- 판매·전매·양도 등 재유통 행위는 불법입니다.
- 부정 유통 적발 시 수급자 자격이 박탈될 수 있습니다.
또한 3개월 이상 장기 입원 중인 수급자는 구매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.
이는 부정 사용 및 현금화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.
✅ 특별 시범사업

2026년 현재, 전국에서 단 3곳만 ‘현미 선택제’ 시범사업을 운영 중입니다.
- 📍 대전 서구
- 📍 대전 중구
- 📍 세종시
이 지역에서는 기존 백미뿐 아니라 현미 쌀도 선택 구매할 수 있습니다.
하반기에는 전국 확대도 검토 중입니다.
✅ 결제 방법
대부분의 지자체는 현금 결제 또는 계좌이체 방식을 운영합니다.
농림축산식품부는 지자체에 “전용 계좌 운영 및 계좌이체 활성화”를 권장했으며,일부 지역은 자동이체를 통해 매달 주문 후 자동 결제도 가능합니다.
2026년에도 정부 양곡 지원사업은 계속됩니다.
기초생활수급자는 10kg 쌀 한 포를 2,500원,주거·교육급여 및 차상위계층은 10,0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.
매달 1~10일 신청 후 약 20일 전후에 택배로 자동 배송, 쌀 품질 문제도 고객센터를 통해 바로 해결 가능합니다.
생활비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이 제도는 매달 꼭 챙겨야 할 실질적인 복지 혜택입니다.